이번에 완전 새판짜는건 알겠는데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네
일단 챔피언, 나가거든 확정에 그리운 금강산 유력해보이고
1. 드라마 허준의 OST인 불인별곡
2. 모두가 아는 밤의 여왕 아리아
3. 본인에게 잊지 못할 기억이 있을 아베마리아
셋중 한곡이 나오지않을까 싶은데
난 원래라면 무난한 1번을 예측했겠지만 이번에 제작진들이 어떤 결심을 한것같아서 2 3번같은 정통 성악곡에 도전할수도 있을것같음
쉽지 않겠지만 만약 이번에 조수미편이 성공한다면 장르불문 섭외 폭이 더 넓어지는 나비효과를 가져오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봄
성악가수인데 안나올리가...
물론 성악가수니 어떤 곡이든 성악 장르로 부를건 아는데 본인 곡(ex.나가거든, 불인별곡 등)뿐아니라, 공용 오페라 곡들(ex.밤의 여왕 아리아)도 과연 미션곡으로 쓸까 그말이었음
본인 곡만 나올듯?? 성악곡 하나 넣을만하긴한데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힘들겠지만 일단 성악 실력자들이 모였을테니 빡세게 연습시키면 불가능은 아닐것같아서 유명한 영어 성악곡 넣어서 외국인들한테 히싱 최초의 성악 도전이라고 어그로끌고 라운드별 곡 분위기에 맞춰 의상도 갈아입고 걸어나오면 전율돋을듯 밤의 여왕 아리아같은 경우 3라에 조명 싹 바뀌면서 분위기 전환용으로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