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전 새판짜는건 알겠는데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네
일단 챔피언, 나가거든 확정에 그리운 금강산 유력해보이고

1. 드라마 허준의 OST인 불인별곡
2. 모두가 아는 밤의 여왕 아리아
3. 본인에게 잊지 못할 기억이 있을 아베마리아

셋중 한곡이 나오지않을까 싶은데
난 원래라면 무난한 1번을 예측했겠지만 이번에 제작진들이 어떤 결심을 한것같아서 2 3번같은 정통 성악곡에 도전할수도 있을것같음

쉽지 않겠지만 만약 이번에 조수미편이 성공한다면 장르불문 섭외 폭이 더 넓어지는 나비효과를 가져오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