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가수들의 공통점은


전성기가 지났을때에도 히트곡 하나를 남겼다는 것.


이문세는 사랑은 늘 도망가, 봄바람

김건모는 어제보다 슬픈 오늘

김장훈은 소나기

이선희는 인연, 그중에 그대를 만나

조용필은 바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