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pulse
2라운드 거울
3라운드 돌덩이
4라운드 darkness
솔직히 타경연곡 안넣었으면 함
히싱이 커리어 인정받는 자리라는 인식이 어느정도 있고 경연가수라는 인식 없앨려면 타경연곡 안 넣는게 맞다고 봄
티저에 라젠카가 들리긴 했지만 그냥 등장곡이나 배경곡, 그 외에 기타 위치에서 소재로 나오는 정도면 충분함
물론 복가가 큰 영향을 미친건 맞기에 그나마 접점이 있는 pulse를 넣음
혹여나 들어간다면 4라에 넣지 말고 초반 라운드에 넣어서 빠르게 치웠으면 하고 영탁 사례처럼 경연곡 나올 가능성 제기되다가 과감하게 빼버리면 된다고 봄
무엇보다 경연곡 아니여도 태양처럼, home, 매니큐어, 변신, 항가, 사냥, 기타등등 넣을 수 있는 건 많음
작진은 이 글 봤으면 한다
타경연곡 넣어서 괜히 가수의 경연 이미지 더 키우지 말고 왠만하면 국카스텐, 하현우 곡들로 다 채워줬으면 한다
난 하현우가 경연가수보단 음악인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복가 버프로 음악대장 때 노래 하나 넣어주지 않을까?
안넣는게 최우선이지만 넣을거면 초반 라운드로
방청가는 사람들이 저 노래를 모른다니까
언제는 다 아는 곡만 나옴?
언제 다 아는곡만 나왔댔냐 대부분은 저중에 아는게 돌덩이 하나뿐임
@히갤러4(39.7) 대부분? 대부분은 하현우 노래 자체를 모름ㅋㅋ
그래도 음대곡 하나는 넣을만함 대중들이 기억하는 하현우는 음대거든
넣을거면 초반에 넣고 끝내라 없는게 낫지만
너갤러 마음 이해하고 팬으로써 아티스트 성장 바라는것도 기특함 문제는 이 생각은 팬들 욕심이지 대중성을 고려한 선곡이 아니라 팬들만 재밌는 회차가 되어버림 나처럼 하현우 팬 아닌 입장에선 기대했던 곡들이 안나오고 모르는 곡들만 나오면 곡 홍보는 될지언정 보는 재미는 떨어질것같음 하현우 팬만 보는프로도 아니잖음 언제는 다 아는곡만 나옴? -> 그래서 어쨌든 팩트는 모르는곡 많으면 재미가 없었다는거
내 의도가 첫 문장에 잘 적혀있네
영탁 찐이야는 경연에서 처음 불렀을 뿐이지 커버곡 아니고 순정 본인곡이라 경연곡 아님 나머지도 2곡은 본인 작사작곡 1곡은 데뷔곡이라 전부 본인곡 노래한 거 맞음
내가 말한 곡은 막걸리 한 잔임 결국 이불로 대체된 것 처럼
시청률 개박살날듯
난 시청률보다 인정이 더 값지다고 생각함
라젠카는 할거같고 다크니스 말고 차라리 태양처럼같은 발라드를 4라로 넣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