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단 악성 댓글 때문에 가수 성시경에게 피소된 한 누리꾼이 경찰 조사 후기를 올려 화제다. 누리꾼 A씨는 10월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욕죄로 고소당한 후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생각은 짧은데 중안부는 길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아 모욕죄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아 저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