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즌의 회차인 신용재가 이 분야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은듯

이 회차와 성격 겹치는 회차도 김범수, 김태우, 김연우, 고유진 등 꽤 많은데


1. 즌6에서 무산된 존버단 회차라

2. 갤주의 의도인지 작진의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재미없는 뇌절밈 범람해서

3. 4라운드가 너무 싱거워져서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어보이는데 다른 의견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