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대박이거나 (이수영, 조상모, 민경훈 등)

반응 박아도 어찌저찌 이미지 회복함


박현빈 편 - 남자 아이유 편이라는 역대급 오명을 썼다가 왕중왕전으로 기사회생

박재상 편 - 올 시즌 레전드 지뢰작이란 낙인, 그러나 현재는 라이트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회차 정도?

진성철 편 - 나머지 회차들의 도를 넘은 깽판으로 트로트 4인방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