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오늘 보니까 '범준' 한다 많이 보이는데 이거

2라탈 하고 쉬웠다 << 이거임?


당시 갤은 어땠는지 궁금한데 본방 티비연등 때 본 바로는

모창 ㅈ같이들도 못해서 ㅈ같았음


진짜 괜찮은 사람 한명 있었는데 왠 콧노래장인이 우승함;

평범하게 좋아한 입장으로선 숨은 거 찾는 수준도 아니고

예능에서 모창 꽁트하는 듯한 기분이었음


그리고 명작 기준이 모창퀄이랑은 또다른 거 같은데 맞나?

그 100명인가 첫사랑 부른 건 감다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