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들의 빌런끼는 즌5에 맞먹는듯


송은이 - 즌3~5 다크은이로 회귀하려는듯

(6~7은 '그 장르' 때문에 일시적 재평가받았다는 게 학계의 점심)

임우일 - 말이 필요없는 신봉선, 조혜련의 후계자

개인적으로는 국자이크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