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에 가다는 그 시절 꽤 인지도 높았음. 노래방에서도 많이 불렸고


이별이 온다는 ost고 멜로디가 좋기 때문에 무조건 들어갈만 함


이해리편 모르시나요 나온다는 전제하에


강민경이 드물게 브릿지 부르는 이사랑도 무조건 들어가고


초창기 곡은 이해리가 거의 다 불러서 그나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 강민경 파트가 엄청 좋긴 한데 인지도가 적을 거 같고


너에게 못했던 마지막 말은, 두사랑 이 중에서 하나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