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정을 좀 해야되는데
1. 4라운드만 한다고 가정
2. 이해리가 막라까지 생존한다고 가정
3. 강민경이 같이 불러주는 부분이 없다고 가정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이 두곡은 걍 확정 최근까지 다비치 대학교 축제같은데 간거 보면 이 두곡은 빠지는걸 본적이 없는듯
8282는 2라에 적당 초반부 한바퀴 돌리고 후렴구가 딱 1번부터 다시시작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막라에 적당 세바퀴 돌리고 마지막에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이부분을 all로 해도 되고 아니면 두바퀴 돌리고
12 13 23 all 해도 됨 아마 후자방식으로 할 듯 만약 4명이면 두바퀴 돌리고 all 해도되고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 원래는 타임캡슐이 최근에 나왔다는 강점으로 확률이 높다고 봤는데 뭔가 히든싱어 라운드곡으론 후렴구는 괜찮은데 초반쪽이 좀 애매하달까
그래서 최근에 나온건 아니지만 다른 후보곡들에 비해 그래도 비교적 최근에 나온 포지션인 이 곡을 고름
8282랑 마찬가지로 3라에 넣으면 한바퀴 돌리고 후렴구 1번 시작이라 딱 3라용 만약 강민경이 같이 부른다면 여기서 할 수도 (한바퀴만 돌려서)
마지막 하나가 좀 애매한데 뭐 후보곡으로는 거북이, 이 사랑, 타임캡슐, 시간아 멈춰라, 사랑과 전쟁 등등이 있는데
파트분배가능성, 이해리 의존도, 곡의 스토리, 모창자들의 소화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거북이가 젤 가능성 높다고 봄 1라에 넣어도 적당함
이 사랑은 넘 짧고 타임캡슐은 뭐 두바퀴 돌리면 가능은 한데 그렇게 안 할 거 같고 시간아 멈춰라는 약강약강부분에서 강 부분 맡은 사람이 고음 ㅈㄴ 잘하지 않는 이상 불리하고
결론은 거북이 - 8282 -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타임캡슐은 난도너무 높아서 안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