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존재 자체를 몰라 ㅇㅈㄹ


일단 오스트 발매 당시 얘들 만화 오스트인데 음판 60만장 

아무리 오스트가 멱살잡고 캐리했다지만 만화 청률도 10퍼는 넘었음 만화장면을 오스트로 다 때워버림

음반에 수록된 먼훗날 언젠가, 해에게서 소년에게, 라젠카 이 3곡은 신해철 커리어에서도 충분히 상위곡

이걸 만들고 불렀던 당시 신해철은 메탈밴드로도 100만장 팔던 sss급 가수라서 곡 인지도가 있을수밖에 없고

캐백수에서 1시간짜리 넥스트콘 열어줬는데 라젠카 오스트로 다 때워버릴 수준은 됐음


당시는 흥했지만 또 스테디셀러는 아니다? 

그 웅장함 때문에 00년대 공중파 티비프로그램 오프닝에 꾸준히 깔렸음

펌프에도 수록됐고 라젠카 메인으로 깔던 개콘 코너도 있었고 

한국 역대 최고마무리 오승환 삼성시절 등판곡이였음 


단지 음악서바이벌프로는 락도 사양센데 메탈 부르는놈도 없으니까 커버안하던거고

락 발라드도 아니고 스트링 빵빵한 심포닉 메탈인데 이거 대체 누가 부름??ㅋㅋ

하현우가 오랜만에 쳐부르니까 알던 맛이라 혼자서 파이 다먹고 오히려 더 터진거지 

저연령대 기여는 맞는데 개듣보를 하현우가 살린게 전혀 아님 


그리고 하현우가 방송에서 말했다며 복가피디는 인지도 없는 선곡 안해준다고


얼마나 커리어가 허접하면 신해철곡까지 지꺼라고ㅋㅋㅋ

하현우도 얼마나 매력이 없으면 저럴가 싶다

고음빼면 가수로선 최하수준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