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가 좀 올드하긴 해도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봄비

밤차

돌이키지 마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 처럼

겨울장미


등등 좋은 곡 많음.


이 사람은 진짜 한국의 아레사 프렝클린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소울풀하고 울림통이 커서 이선희급으로 모창자 찾기 힘들긴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