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선에서 생각하면 안됨
90년대 탑가수들이
활동이 뜸해져서
팬덤이나 리스너들이 흩어져서
대형공연장 단콘을 못한다고 후려치면 안되는게
2천년대 이후에 뜬 가수들은
팬덤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뭉치기 쉬워서
유지도 쉬웠음
2010년대 이후 뜬 가수들은 더 쉽고
게다가 한국 위상이 커진후라
케이팝 인기에 힘입어 외국인들 팬덤도 있고
90년대가수들은 대중들의 큰 인기를 받다가
시대가 변해서
새로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팬덤이 새로 뭉쳐지고 유지되는게 당연히 어려움
80년대는 또다른게
80년대는 가수가 몇 없어서
가수 선택지가 몇 없어서
오히려 유지되기 쉬움
70년대 이전은 더 그렇고
그 시대 나훈아 남진 70년대후반 조용필
뭐 몇명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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