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심수봉 편 ]
강추: 14년간의 존버와 즌6,7 트롯강점기 시절의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싶다
비추: 즌6,7 때문에 트로트라면 이젠 치가 떨린다 (그래도 한번 츄라이 해보길)
[ 2회 윤하 편 ]
강추: 원조가수와 모창자간의 케미 생성이 많이 비추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비추: 4라운드 결과가 호불호 갈릴 수 있음
[ 3회 김장훈 편 ]
강추: 퀄리티 적당하고 예능성이 충만한 회차를 보고싶다
비추: ...굳이?
[ 4회 이해리 편 ]
강추: 이해리(feet.강민경)의 노래를 들으면서 귀르가즘을 느끼고 싶다
비추: 그에 반비례하는 연예인 판정단, 투표 양상
[ 5회 김현정 편 ]
강추: 감동, 퀄리티, 팬심이 완벽한 육각형 회차를 보고 싶다면 필견
비추: 전혀 없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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