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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싱 1 시험버전이라 모창자도 급히 공수해온 티가 났고,


모창자 출신이 스타킹같은데 나가서 박정현 흉내랍시고 디스하는거 보면 


존중이나 팬심도 전혀 없어보였는데... 



한명은 자기네 그룹 홍보하려 참여한거고 

또 한명은 가수데뷔 직전에 역시 영업용으로 출연했던거...



물론 한번 해버렸으니 다시 촬영 시도하는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영 옥의 티같아서 찜찜한 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