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인증은 올때마다해야하나요..? 아무래도 익명이다보니.. 부산콘서트 마치고 어제도착했습니다


왕중왕전 예고편이 끝나서그런지 갤러리 글들이 많아졌네요.


저야 뭐 결과를 다 알고있어서 말하고싶은 걸 꾹꾹참느라 혼났지만..


아래에 변진섭모창자 같은경우는 CD를 틀어놔도 우승못하는게 현실이라고 하셔서 맘이 아팠어요..ㅋㅋ..ㅜ


제가 왕중왕전에서 부를노래는


"숙녀에게" 입니다.


사실 다른곡들이 훨씬 유명하고 젊은세대들은 아예 모르는경우도 많은데


저는 이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레슨받을때 조트레이너 님한테 가장 많이 혼난곡이기도하며, 그렇기에 가장 많이연습한 곡이기도합니다.


선곡미스란 말이 많이나올거란건 예상했습니다. 그래도 표를 더 많이받으려고 좋아하는 노래를 포기하고싶진않았어요.ㅎ


가사와 풋풋한 멜로디에 집중을해주시고 또한 제 목소리가 20대 의 변진섭 이라는걸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