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그 날따라 인별 알림이 안 떴는데도 갑자기 인별 들어가고 싶더라 서식지 가는 길에 그 글 보자마자 소리지름 남들 눈치 볼 시간이 없었음 너무 기뻐서 날짜도 딱 화잇두데이라 기억남 평생 못 잊을듯 200314 오늘이 리다 수료식 3주년이래서 걍 글 싸봄ㅋㅋ
ㄹㅇㄹㅇ 그날 못 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