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축 자체가 역시 헛스읭을 유도할만한 공은 아닌데 평균이 155면 크보 한정 앞으로 정타 날리기 힘듦 거기다가 슬라이더는 프로 기준 벌써 플러스 피칭느낌 나고

아마추어때는 평균 151~2정도 선발기준 지금은 154~5는 나오니

2스트라이크를 직구로 파울 만든후 슬라이더 위력이 워낙 좋아서 못치는걸로 보여짐
박준현의 향후 행방은 모르겠다만 난 올시즌 이 1경기만 잘해도 올시즌 신인의 행보로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느껴진다.

사실 신인한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건 너무 가혹함 100구 가까이 먹어도 유지되는 스테미나 이거 하나로 올시즌 키움 팬들은 만족하면서 시즌 볼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