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축 자체가 역시 헛스읭을 유도할만한 공은 아닌데 평균이 155면 크보 한정 앞으로 정타 날리기 힘듦 거기다가 슬라이더는 프로 기준 벌써 플러스 피칭느낌 나고
아마추어때는 평균 151~2정도 선발기준 지금은 154~5는 나오니
2스트라이크를 직구로 파울 만든후 슬라이더 위력이 워낙 좋아서 못치는걸로 보여짐
박준현의 향후 행방은 모르겠다만 난 올시즌 이 1경기만 잘해도 올시즌 신인의 행보로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느껴진다.
사실 신인한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건 너무 가혹함 100구 가까이 먹어도 유지되는 스테미나 이거 하나로 올시즌 키움 팬들은 만족하면서 시즌 볼수 있겠다.
박준현 얘 고3때도 매경기 평속 151~2은 아니였음 140후반도 자주 나왔고 그냥 지금 구속 오른게 개지리는데 ㄹㅇ 하체 축이 단단해진게 좋은 영향으로 가는듯
ㅇㅇ보수적으로 151~2라고 한것도 있음 구속 자체가 더 오른건 사실인듯
문동주보다 구위 좋던데
문동주도 평균 154~5면 앞으로 정타 날리기 어려움 다만 본인이 좀 조심스럽게 던질려고 해서 최고 구속은 높게 나와도 평균은 곽빈 안우진정도에 못미치더라
안우진도 패스트볼 축 보면 누워있는데 구속이 150후반대만 나와도 크보레벨에선 헛스윙 많이 나오긴함
안우진 저연차만 해도 지적 많이나왔었지 더 좋아질 여지는 당연히 있다고 봄
아직 이르지만 박준현은 충분히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