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뚜 자뚜 참좋뚜.

여뚜 자뚜 참좋뚜.


손실많이나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한번 갔다오니까 나름 좋더라..


분위기 좋고


스테이킹 물량 제외하고 사서 다녀왔는데

스테이킹은 어차피 100원될때까지 묻을꺼고


7원에 먹고온거 쫌 개이득인듯..


매장에서는 몇만원인데.. 힌트로는 몇천원.. 나름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