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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그러는거야 케이셉!! 멈춰..멈추라고!!!"




"닥쳐 포이즌. 네 젖꼭지...하아 이쁘네"(쪼옥 쫘압 쫘압)




"흐읏 흐으으 으흐으응 흐으..흐읏"(서로의 거친 숨소리가 오간다)




"혀 내밀어봐 포이즌. 푸씨면 푸씨답게 행동해"




마지못해, 포이즌은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후우..네 음탕한 얼굴 때문에 딱딱해졌잖아. 뭘 해야하는 진.. 알지 포이즌?"




케이셉의 거대한 AK 47에 포이즌이 기겁한다




"(쫘압 쪼오옥 쮸릅 쫩쫩) 크윽 싼다..싸 응기이이잇!!

(포이즌이 도망 못가도록 뒷목을 붙잡는다)





"후우 벌려 이 돼지같은 암캐년아"




"케이셉...꼭 거기까지 가야겠어?(얼굴이 붉어지며)"




하지만 마냥 싫지 않은 포이즌의 두 다리가 서서히 함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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