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무언가를 혐오하고 비난하면서 쾌락을 얻고 살아가는 애들이 얼마냐 불쌍하냐..
걍 안타까운 애들임 ㅇㅇ
살아갈 원동력이 없어서 무언가를 혐오하고 비난하는 걸로 그나마 그 삶의 의미를 찾고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안쓰러운 친구들이고 동정이 필요한 친구들일 뿐임 ㅇㅇ...
걍 안타까운 애들임 ㅇㅇ
살아갈 원동력이 없어서 무언가를 혐오하고 비난하는 걸로 그나마 그 삶의 의미를 찾고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안쓰러운 친구들이고 동정이 필요한 친구들일 뿐임 ㅇㅇ...
음악에서도 영화에서도 글에서도 심지어는 돈에서도 쾌락을 못얻는 애들이 마지막으로 도망치는 탈출구임 - dc App
그런 애들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의미가 남 비난하는 거라면.. 존중해 줘야지 그걸로나마 그 삶을 살아가겠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