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는 검머외는 군대 당연히 안가고

그 옆에 있는 형들은 진작에 공익으로 수써서 빠지고

저기 있는형은 약빨고와서 징역살다와서 면제고

내 옆에 있는 친구들도 형들따라 수써서 빠지려고 하는데

내 통장엔 돈이 많네??


그럼 가야되는 생각을 갖겠냐? ㅋㅋㅋ


용을쓰고 빠질각을 찾겠지 


지금 나이 30넘는데


멀쩡하게 잘살아놓고선


본인 병역상황 안밝히는 새끼들 수두룩한게 


따로 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