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살짝 발 담금 해본 사람 이라서 그런지


처음에 진짜 놀랬던게

 
급여에 관한 문제

의미없는 총소리 넣기 

메트로놈 소리 바꿔라

뭐 느낌 쿵쾅쿵 어쩌구 하는 얘기 

해드폰 채킹 

군대 발언 등

이 지랄 할때 진짜 온몸에 소름돋음 ㅋㅋㅋㅋ


분석을 뛰어넘어 혼연일체가 되서 신들린 듯이 연기를 해버리니까
힙찔이들에 대해서 연구를 한게 티가 나고 저렇게 연기를 해버려서 진짜 놀램

얘네는 거기다가 나오는 곡까지 기믹질에 대해 연구하고 곡을 내버림으로 다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림
솔직히 맨스티어 처럼 웃기게 홍보하면서 인스턴트로 곡 잘 뽑는 새끼 있나? 
이름없는 래퍼들은 여자애들 꼬시려고 노래방에서 죽일놈만 주구장창 부르고 앉아있고
이름 있는 래퍼들은 다 아이돌 가사 쓰러 가서 힙합 방 뺀 마당에?
힙합 연구는 개그맨이 하고 앉아있고 정작 래퍼들은 자기 앨범 한장,디스곡 하나 못내고 라방키고 문화존중 !!!  리스팩 리스팩!! ㅇㅈㄹ ㅋㅋㅋ 
이게 존중 받아야됨?
진짜 모름 


조금이라도 저런 힙찔이들을 본 사람들은

공감을 할 수 밖에 없음 ㅋㅋㅋ

여기서 존중이란 말 나오니까 이 일을 해본 사람 입장에선 ㄹㅇ 꼴사나운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