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음악이라는게 원래 존나 인기에 냉정함
범죄자 약쟁이가 음악하는건 참아도
음악 구린건 절대 못참는 장르임 ㄹㅇ
파티문화에서 나온 장르라 인기없는 구린 음악<< 이런건 테이블에 걸리지도 못해야 그게 힙합의 시작임
근데 국힙은 애초에 락찔이들 망하고 그자리 꿰차고 들어간 놈들이라 "언더"에 목숨 검 ㅋㅋ
bts 블핑이 아무리 힙합베이스로 음악해봐야 '그건 진정한 힙합이 아님' 이지랄하면서 배척하기 바쁨 ㅋㅋ
그나마 팔리는 빅나티 같은새끼들도 못견디고 손절치고 떠나는 김치힙합문화 ㄷㄷ
블핑 bts가 한곡에 수십억 꼽아가며 만든 노래는 무시하면서 방구석에서 프로그램 불법다운해서 끄적인 5천원짜리 곡엔 또 환장함 병신들이 ㅋㅋ
공연장 앰프로 들어야 할 음악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이부분 쩔지않냐" 이지랄 자위 ㅈㄴ함 ㅋㅋㅋ
파티에서 같이 즐겨야 하는 힙합을 방구석에서 각자 분석하고 있으니 팬만 존나 갈라지고 결속력 좆도없어짐
이게 쌓이고 쌓여서 퀄리티 좆박은 5천원짜리 음악에 열광하는 병신들만 남은 쓰레기같은 바닥이 된거
그러니 개그맨이 컨셉잡고 만원짜리 음악들고 들어오면 버틸수가 있나 ㅋㅋ 걔들은 공연이라도 개그치면서 잘하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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