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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가 있는 사람에겐

무례함에 무반응을 보이는것은

언제든 찍어누를수있다는 여유에서 오는

미덕처럼 보일 수 있으나

권위가 없는 사람에겐

무례함을 참는것은 비참함뿐임

지금 힙합씬은 딱 이정도 권위였을뿐이고

그들이 계속했냐 긁혔냐 안긁혔냐 논하는것 자체가

위상이 많이 처참해졌단 방증임

난 딱 이정도까지만 의미있게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