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맨스티어가 힙합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설명을 하자면 본토에는 '코미디 랩'이나 '코미디 힙합'이라고 하는 장르가 있음.



위 링크에 대층 장르의 기원이나 역사등이 적혀있으니 참고하셈. 간단히 말하자면 일종의 코미디나 풍자등을 담은 힙합임.


풍자를 담아서 랩하는건 본토에도 예전(1990년대)부터 존재했던거임. 그래서 맨스티어는 힙합이 맞네 아니네 하는 것도 솔직히 좀 웃김. 이미 맨스티어는 힙합의 범위안에 있음.

오히려 곡도 내고 몇년간 꾸준히 활동도 하고 딩고도 나간만큼
어찌보면 임키랑 함께 K코미디 힙합의 선구자 같은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걔네도 컨셉이 그런거지 힙합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하기에는 이번 디스곡 낸것에서도 드러나지 않나 싶은데 타 커뮤니티나 인스타에서 뷰너가 힙합에 대한 존중이 없네 어쩌네 하면서 욕하는건 도통 이해가 안 가네.

힙합에 존중이 없는 건 너희 국힙 래퍼들임.
니들이 하는 푸시스럽고, 불건전하고, 불법적이고, 사회적인 질타를 받는 행위들이 힙합씬을 좀먹는 거야. 오히랴 니들이 힙합에 대한 존중이 없는거라고. 니들이 하는 저열한 행동들이 힙합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을 나쁘게 만드는 거야. 니들은 진짜 국힙여고라고 불려도 할말이 없음.

외힙 위주로 들어서 솔직히 뷰너나 국힙이나 둘다 크게 관심 없었는데 돌아가는 꼴이 가관이라 글 한번 써봄

난 자러갈래


불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