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이 어느새 힙합은 안멋져 이랬을때 전혀 공감안가고 솔직히 힙합과 힙합을 좋아하는 내가 꽤 힙스터같고 멋지다 생각했음 막말로 오늘 5시간전까지만해도 데레레레온마레이더 들으면서 집왔으니깐
근데 자기전에 힙갤왔다가 이센스도 저지랄하고 이제 그로부터 시작된 이런저런 국힙의 개병신같은점들만 쭈우욱 보다보니까 진짜 내가 힙합을 이제 좋아하는게 오히려 멋이 없는거같음
사실 신나고 좀 반항느낌나고 멋있어서 좋아한 힙합인데 이제 들을이유 없는거같다 오히려 힙합한테 고마운게 이젠 한 장르에 매몰되지않고 다양한 장르 접할수있을거같음 힙합은이제 유명한거나 신나는것만 들어야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