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에 털 다난 새끼들이 뱀이니 체급이니 신념이니 문화니 운운하는거 존나 유치해 뒤지겠음 그냥
언제부터 힙합이 그렇게 고결했냐?
그냥 좆같으면 좆같고 병신이면 병신이라 하는게 힙합 아님?
언제부터 뭐 대단한 문화고 장르였다고
신념이니 뭐니 노선이니 하면서 태생이 흑인놀음인 음악에 과몰입 쳐해서 꼴깝떠는거 개병신같음
그리고 말는 존나게 거창들하신데 음악은 그런지도 모르겠음
애초에 박자 멜로디 다 들어간 팝, 발라드, 락 도 비슷비슷한 음악 널렸는데
박자랑 운율감만 가지고 만든 음악이 시발 뭐 그렇게 대단하고 센세이션하면 얼마나 대단함?
100곡 중에 사실 70곡은 거기서 거기임 힙합 안좋아하는 대중이 들으면 같은 곡이 분위기가 바뀌네? 라고 생각함 그냥
본인도 힙합 좋아하고 80년대 부터 최근 음악까지 안놓치고 거의 다 들어봄
근데 굵직하다는 새끼들 노래 들어보면 솔직히 거기서 거기인 노래 널렸음
다들 그냥 솔직해 지면 좋겠음 힙합은 그냥 가볍고 신나게 즐기는 음악임 그렇게 대단할게 없음
언제부터 힙합이 그렇게 고결했냐?
그냥 좆같으면 좆같고 병신이면 병신이라 하는게 힙합 아님?
언제부터 뭐 대단한 문화고 장르였다고
신념이니 뭐니 노선이니 하면서 태생이 흑인놀음인 음악에 과몰입 쳐해서 꼴깝떠는거 개병신같음
그리고 말는 존나게 거창들하신데 음악은 그런지도 모르겠음
애초에 박자 멜로디 다 들어간 팝, 발라드, 락 도 비슷비슷한 음악 널렸는데
박자랑 운율감만 가지고 만든 음악이 시발 뭐 그렇게 대단하고 센세이션하면 얼마나 대단함?
100곡 중에 사실 70곡은 거기서 거기임 힙합 안좋아하는 대중이 들으면 같은 곡이 분위기가 바뀌네? 라고 생각함 그냥
본인도 힙합 좋아하고 80년대 부터 최근 음악까지 안놓치고 거의 다 들어봄
근데 굵직하다는 새끼들 노래 들어보면 솔직히 거기서 거기인 노래 널렸음
다들 그냥 솔직해 지면 좋겠음 힙합은 그냥 가볍고 신나게 즐기는 음악임 그렇게 대단할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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