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들고 본인이 세다고 깝치는 애들이 모여서 일진놀이 하고 있었는데 (지들만의)


진짜 칼들고 찌르는 놈이 나타남 심지어 최근에 누구 찌름ㅇㅇ


지켜세워주던 추종자 친구들이


"쟤좀 어떻게 해봐." 요구해도 


칼 맞을까봐 난 저런 놈 상대 안해 시전중  (조심히 칼을 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