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풍자니 뭐니 하지만 정작 영상 보면은
국힙 리스너란 놈들도 깊게 디깅해야 접하는
yesjunior24 같은 애들 작업물 샤라웃하며 백만명한테 들려주고
인싸들 아무도 모를 심바-릴러 디스전 같은 소식 렉카해주고
UV 유브이방마냥 아넌딜라이트 섭외해서 컨텐츠 짜고
앞으로도 이렇게 래퍼 한두명씩 섭외해서 홍보의 장 될 느낌이었는데
쇼미도 없어서 룩삼 초대석에나 기대던 국힙
2백만뷰 사다리 뻥 차버린 게 일단 웃기고
그 넘어진 사다리에 맞아서 다 죽어버린 게 또 웃김
UV 유브이방마냥 아넌딜라이트 섭외해서 컨텐츠 짜고 앞으로도 이렇게 래퍼 한두명씩 섭외해서 홍보의 장 될 느낌이었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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