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나같이 찾아들으니까 아는거고 극극극 소수인데
발매 안하고 방구석에서 혼자 듣고 딸칠거도 아니고
대중가요 한단 새끼들이 대중 아무도 모르면
= 일 안하는거 맞지
억울할거도 없음
회사 출퇴근 꼬박꼬박하고 제출하는 프로젝트 계속 있어도
성과 하나도 없으면 일 안하는 새끼지뭐
발매 안하고 방구석에서 혼자 듣고 딸칠거도 아니고
대중가요 한단 새끼들이 대중 아무도 모르면
= 일 안하는거 맞지
억울할거도 없음
회사 출퇴근 꼬박꼬박하고 제출하는 프로젝트 계속 있어도
성과 하나도 없으면 일 안하는 새끼지뭐
대중들이 모르는 대중가요 = 이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거임 그냉
네 말도 맞지만 그건 그냥 상처주는 말이야. 어떤 분야든 마찬가지니까
쇼미가 사라진 지금 어떻게 어필할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도 작업자들이 해야할 ‘의무’의 영역임. 그냥 곡만 내고 많이 안들어주네 하는건 직무유기임
난 쇼미로 데뷔하려고 하는 분위기로 흘러간 게 잘못이었다고 보는 입장이라 모르겠다. 힙합말고 그냥 다양 장르 듣는 사람인데 자기 음악 나오고 그게 애호가들 사이에서 호평 받으면 서서히 알려지면서 인기 얻고 이게 맞다고 보거든. 창작하는 사람들 중에 내 작품이 사랑받길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어.
그리고 누구보다도 가혹하게 스스로를 채찍질 하는 것도 창작자 자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