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예전엔 그래도 대중한테 얻어터져도
나대지 말라고 해도 나대는 새끼들 많았는데
이제 진짜 밥그릇이 걸린 뒤지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놓이니까
착한 강아지가 돼버림
걍 이젠 마음에 여유조차 잃어버린거임
걍 좆망해버린거임...
예전엔 그래도 대중한테 얻어터져도
나대지 말라고 해도 나대는 새끼들 많았는데
이제 진짜 밥그릇이 걸린 뒤지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놓이니까
착한 강아지가 돼버림
걍 이젠 마음에 여유조차 잃어버린거임
걍 좆망해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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