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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힙합씬에서 디스전에 뛰어든 첫 참전 같은거니까



긴장 잔뜩해서 솔직히 손도 좀 벌벌떨면서


'후.. 그래도 이정도는 해줘야 좀 먹히겠지?'


하면서 힘 빡줘서 가져온 다음에



기대반 걱정반으로 다음 상대 카운터 기다리고 있엇는데



걍 자기들꺼 한대 쳐맞더니 뒤져버릴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땅바닥에 쳐박혀서 사후경직으로 손가락만 움찔대고있는 꼴 보고 있으면


얼마나 짜치고 어이가 없을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