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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신의 국내 힙합세계는

고통받고 차별의 억울함을 노래로 승화시킨 본토의 뿌리를 이어받아

그들처럼 약하고 문란하고 폭력적이고 사고뭉치 반골기질에
항상 손과 입은 총을 장전하고 문신으로 힙합을 증명햇던 애들이라

평소 사회와 어울리지 못하고 나약하고 오체가 불만족스러웟던
자신에게 저 빛나보이는 힙쓰러움을 자신에게 투영함으로써
'나는 못난게아니야 혼자가아니야 그저 힙.합 인뿐'
하던 힙찔이들이


어느날 나타난 개그쟁이들에게 열폭하는 그림
인거같은데 맞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