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코베인이나 오자키유카타 같은 사람인줄알았음..

막 자기 세계관에 미치고 취해서

마약도 해야되고 갈피를 못잡는데

그 와중에 내놓는 자신만의 정답들이 중심을 관통하는 철학자로 느껴졌음...

근데 짜친다 뭐다 이런게 아니고 ㄹㅇ 쮸쮸나같음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말투도 귀여워서 비호감은 진짜 아닌데

이미지가 변하긴함


7fed837fb4826bfe3fe8e9e74680746d3293068a9e2694930cc4b737743c25747addbaeb4c49d0751419d7acb8de43af64cc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