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코베인이나 오자키유카타 같은 사람인줄알았음.. 막 자기 세계관에 미치고 취해서 마약도 해야되고 갈피를 못잡는데 그 와중에 내놓는 자신만의 정답들이 중심을 관통하는 철학자로 느껴졌음... 근데 짜친다 뭐다 이런게 아니고 ㄹㅇ 쮸쮸나같음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말투도 귀여워서 비호감은 진짜 아닌데 이미지가 변하긴함
대 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