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56ef03eec98bf06d604031200e19932229d41c8

대중들이 공감을 못하는 소재를 그려내니까 문제임


본토힙합에서 총 갱 빗치 지랄하는거는
당장 지금세대는 아니더라도 현세대의 부모님들이 겪었던 흑인사회의 일면들 드러내는 거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나마 공감이 가능한거임.

근데 존나 안전한 한국 아시안 사회에서 된찌먹으며 성장하고 롤쳐하고 마라탕후루 사먹던 새끼들이 마이 갱 태우고 약 한사발 한다음 빗치따먹었어 ㅇㅈㄹ하는데 누가 공감을 해주겠냐

힙합이 대중음악인 이상 대중이 공감할 수 없는 가사는 존나 의미가 없음 그냥. 힙찔이새끼들이 맨날 욕하는 사랑노래가 훨씬 의미있다. 좀 한국힙합이면 한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썼으면 좋겠다. 그래야 외국에서 볼때도 특이하고 찾아듣고싶은거고.

막말로 곡 하나 쓰는데
스니칭한 새끼를 잡으러 마이 팀 총출동해서 결국 처형해
VS
노가다 하루 뛰어서 돈십만원 벌고 바로 키방가서 오타니마냥 홈런쳤다
소재 두개가 있으면 한국인으로써 뭐가 더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