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는 진짜 뭐라도 할수 있을거 같아서 힙합 노래 들으면서 망상하는데 딱 30대 부턴 거진 다 취업하고 현실 제대로 깨달아서 존나 토나오는 허황된 망상이란거 제대로 느껴지면서 지가 옛날 힙합 듣던것도 흑역사로 느껴짐
딱 20 감성임 아직도 애새끼라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