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잘리고 나면 뉴진스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짐.


첫번째, 민희진을 따라 어도어를 나가는 것.


즉 뉴프티가 되는 선택임.


이때는 최소 3년이라는 아이돌로서는 천금과 같은 공백의 시간과 수백억이 넘는 손해배상금이 뉴진스를 기다리고 있음.


사고는 민희진이 쳤는데 데미지는 뉴진스가 고스란히 입는거임.


두번째는 선택지는 어도어에 남는 것임.


뉴진스가 하이브에 남았을 때 문제가 되는 건 민희진 빠들의 존재임.


이들에게 하이브에 남은 뉴진스는... 


배신자일뿐임.


상상 이상의 거짓 선동과 악플이 쏟아 질 거임.


민희진 빠들은 민희진의 헛소리에 오르가즘을 느낀 페미들과 우리 오빠가 누려야 할 영광을 훔쳐간 BTS를 증오하는 돌판 죽순이들이 대부분임.


아이돌 판에 온갖 루머를 생성하고 악플을 배설하는 인간 이하의 족속들이 이것들임.


대표적인 예로 탈덕수용소와 거기 모인 쓰레기들을 생각하면 됨.




결론적으로 민희진은 뉴진스를 사랑한다면서 뉴진스가 어떤 선택을 하던 망하게 만들었음.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님.


민희진은 아일릿과 르세라핌과 BTS의 팬들에게도 똥물을 끼얹었음.


당연히 이 댓가도 뉴진스가 치뤄야 함.




즉, 민희진은 자기가 사랑한다는 뉴진스의 미래를 박살 낸 원흉이란 이야기임.




하여간 sm 것들이 문제야 회사 제작자 팬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