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예술성 :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 최후반까지 미국쪽 유행 누가 더 빨리, 잘 베껴오나 싸움질
2020년대 들어서는 영국쪽 유행(영국식 영어발음, 드릴) 누가 먼저 베끼기 싸움+또다른 카피캣들 사다리 걷어차기
사례 1 :
쇼미 처음 나올때엔 악마의 편집, 힙합의 순수성을 팔아먹으려는 방송국의 농간 취급
정작 그 쇼미가 대중성을 무기로 인기와 돈을 퍼다주니까 너도나도 "쇼미 좆까" 하던 것들이 은근슬쩍 번복후
"쇼미도 어렵네요", "현실은 현실이죠" 하면서 가오다시 빠지게 방송국 가랑이 밑을 김
사례 2 :
쇼미에서 눈도장 좀 찍고 나름 OB급으로 올라선 자칭타칭 기성 래퍼들
쇼미뽕 빠지기 전에 TV예능 or 유튜브 기웃거리며 '연예인' 티 팍팍 내다가
쇼미 차기시즌 될때쯤 후까시 존나게 잡고다니며 심사위원 행세 엣헴질 존나게 함
그러다 뭔 사고라도 치면 "음악으로 보답/증명하겠습니다"는 변명은 국룰중의 국룰
사례 3 :
일리네어가 씨를 뿌리고 영앤리치가 피워낸 배금주의, 한탕주의 랩 스타일 덕에
다들 존나게 빡친 척, 돈에 미친 컨셉의 멜로디 배설물들을 데뷔 믹테, 데뷔 앨범으로 도배해놓고선
정작 쇼미 상위라운드가면 엄마아빠 잉잉ㅠㅠ 효도할게요ㅜㅜ 하는 개씹감성팔이 곡 하나씩 슥 끼워넣고
쇼미 끝나면 지가 구찌를 샀니 롤렉스를 샀니 또 씹혐곡으로 되빠꾸 조지는 국룰 테크트리가 유행
정작 그 최고봉이자 리얼힙합+골든 붓ㅡ따 행세하시던 이X경 씨는 세금체납에 보석값도 못내셨다던데..
사례 4 :
인기 물 좀 먹은 놈이건 안 먹은 놈이건 여기저기 민폐끼치고 다니면서 대중들 눈쌀 찌푸리게 만들더니
이젠 아예 범죄(폭력, 마약, 병역기피 등) 까지 도맡아서 대한민국 사회에 똥뿌려놓고선
"이게 리얼 본토 힙합 씟이지" 하는 저능아들 방패삼아 "음악으로 어쩌구..." 시전하고 세탁한척 하고 다님
그러면서 정작 음악이 최우선인것처럼 떠드는 새끼들이 꼭 가십거리 터지면
푸씨같이 인스타 라이브에 깔짝깔짝 거리다 등떠밀려서 마지못해 좆같은 퀄리티의 디스곡 내고
지들끼리 이겼네 졌네 찻잔속의 태풍가지고 호들갑 존나게 떨어댐.
자정은 커녕 걍 해가 갈수록 썩기 바쁘던 새끼들이
왜 개그맨이 쿠사리 함 줬다고 눈깔에 힘주고 입에 거품물고 다니는거임? ㅋㅋㅋ
흠 맞네 모든말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