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좋아하는 힙합
컨텐츠 겸 힙합도 하면서
힙합 욕먹이는 핫바리들 물먹일 생각에
싱글벙글하면서 컨텐츠 잘 하고 있었는데
지들이 힙합을 망치는 그 모습으로 찍었던
바로 그 모습 그대로를
본인들의 우상인 이센스가 떡하니 하는 모습
이걸 보면서 이새끼들은 지금 무슨 생각이 들까
정작 코미디언 새끼들은 뛸 공연 다 뛰고
지들 다른 컨텐츠는 컨텐츠대로 다 촬영하면서
뮤비 찍고 가사 쓰고 녹음하고 다 하는데
래퍼라는 새끼들은 인스타갱 짓이나 하고
노래 몇 마디 쓰는거에는 변명만 존나 길고
상식적으로 30 40분짜리 앨범 하나 내는데
준비기간이 3년 4년씩 걸린다?
처 논다는 소리가 아니면 뭐임?
앨범 퀄같은 씹소리 당당하게 지껄일 수 있는
래퍼새끼는 전체 래퍼 중 한손에 꼽는다
모짜르트가 1년에 한두개씩 교향곡 찍어내서
퀄이 떨어지고 의미가 없었냐?
가만보면 래퍼란 새끼들은 급도 안되는 주제에
여자랑 술은 실컷 마시러 다니면서
뭔 하루종일 진지하게 예술하는 척을 하더라
하루에 음악하는 시간이 4시간은 되냐?
이악물고 열등감 뿜다가 등 좀 따뜻해지니
몇년째 릿 소식만 흘리고 눈치만 보는 젓딧
JM 들어가서 십수년동안 정규 한 장 못 내고
기어이 계약종료된 블랙넛
이런새끼들이 빨리는게 지금 국힙 현주소 아님?
그래도 구린거만 내는것보단 블랙넛이 나은거같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