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줄 알고 고개박고 묵념 박을줄 아는 새끼였노
불특정다수 상대로 난사갈긴것도 아니고
정확히 돈까스 대가리 노리고 집중포화 쏟아져도
존나 유쾌하게 표현의자유 언급하면서
대중의 온갖 조롱,모욕,비하 조리돌림에 튀김옷 다벗겨져서
속살만 남아도 끝까지 '힙합 문화'는 지키고자 하셨던분 ㄷㄷ
이런 보살 돈까스 찬양은 못할망정
개망나니같은 힙줌마들은 페미짓하면서
왜 힙합편안들어주냐고 또 쳐까고있노 ㅋㅋ
국힙이 팔푼이좆걸레만 못하니깐 내가 스윙스 빠는 날이 오네 시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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