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그 누구도 래퍼들을 비하한적이 없다는거임

애초에 맨스티어는 '페이크 다큐'이고 가상의 케이셉라마 포이즌머쉬룸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일부 힙합씬에 대한 풍자섞인 유머를 하고있음.

여기에 대고 맨스티어의 래퍼들이 작중에서 펼치는 기행들이 모든 래퍼에 대한 일반화이자 비하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히려 힙합씬 대부분이 그런 기행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시인을 하는 것에 가까움.

반박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