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코미디에 대해 수요가 큰 이유는
사회의 곪은 부분들을 싹 긁어주니까 재밌는건데
거기다 정치인이 긁혀가지고 "씨발 야당 여당씬을 존중해주세요~"
이지랄 해봐 존나 짜치지

근데 힙씬만 유독 지랄이 큼
애초에 범죄자새끼들 배우나 타 장르 가수마냥 매장됐어봐
뷰너는 큰 인기 못얻었을거라 봄
사회 암적인짓을 해도 피쳐링끼우고 샤라웃하고
이지랄하니까 그걸 블랙코미디처럼 기믹으로 들고온건데

조회수만 봐도 답나오지않냐
얼마나 대중이 힙씬을 보는 시선이 곱지않은지
이지경까지 왔는데

지금 래퍼들 스탠스는 어차피 우리껀데
우린 이게 좋은데 왜 조롱하냐
이렇게 지금처럼 곪은 부분들을 안째고 가져간다하면

이제 누가 래퍼가 힙합에서 보여주는 삶을
멋지다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