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풀피기준 힙합 아니고 옛날 힙합기준임
지금으로치면 20대 중반까지

어릴 때 사교성 안좋음
찐따거나 일찐이거나
찐따와 일찐은 래퍼의 행동에 뻑이감
그리고 공통적으로 일반가요를 못부름
그래서 선택지가 하나라 힙합에 입갤함

듣다보면 뽕차는 노래 존나 많음
외힙도 들어보고 국힙에서 명반 들으며
중얼중얼대면서 가사를 익힘

뇌가 도파민에 푹 젖음
여자 섹스 도박 마약 반사회주의 무정부 디스 이런쪽으로 심취하고 외힙을 보면 누구랑 누가 디스전을 붙었다
총을 쏜다더라 갱출신이라더라 하며 힙뽕이 차오름
여기서부터 정상인 범주를 넘어서 힙찔이가 만들어짐

누가 사고치면 으휴 병신새끼 저지랄 날줄 알았다 ㅋㅋ
하면서 혀를 끌끌 차는게 정상인데
와 씨발 ㅋㅋ 존나 힙한데? 하면서 실드침
특히 지가 빠는 래퍼면 더 심함
양비론이 패시브고 혼자는 못죽고 이놈저놈 비슷한 케이스 다가져와서 같이 뒤지려함 걍 민폐임
그중 도박 마약 섹스 관련은 약한건줄 알고있음
왜? 복귀하는 병신들이 많으니까
합리화는 그래도 랩은 잘 하시잖아 한잔해 이지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