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8년 16년전에 이사태 예언함

장난으로 랩하거나 적당히 발 걸치고 어디가서
힙합음악 한다고 목에 힘주는 게 너무 싫다. 민망하다.
리쓰너의 수준이고 본토음악의 수준이고 자시고
가장 큰 문제는 랩퍼들이 아무렇게나 만들어놓고
"언더그라운드라 배고프네요 사주세요"
이런 인간극장 착한 멘트 같은 걸로
동정표 얻고.... 그러니까 멋있지가 않은거다.
적어도 이 문화에 반했고 랩에 반한 사람이
열심히 했는데 그 정도 수준의 음악이 나올 수 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슈 만들어 볼 생각도 없다
이게 돈 되는 일도 아니고 내 커리어에 도움 될 일도 아니고
근데 구린 건 구리다고 말해야지 않겠나..
예의, 존중은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줄 덕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