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늘 잘 때 죽여버릴까 ㅋㅋ

아들새끼가 지 목에 칼 꽂은 상황이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

걍 아직도 주제파악을 못함
지가 소중한 존재인줄 아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