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와 태도? 그 딴 건 없어, 전혀. 이 판도 두 갈래로. '상업주의의 전형'
돈 많이 벌고 뜨거나 아니면 그냥 꺼져. 기준은 하나 '성공'. 스타덤의 언더.
음악은 더 썩어 문드러져서 번져. 지독한 전염병처럼 온 땅으로 퍼져.
누가 꼰대인지 색출해봐, 너네부터. 배운 게 음악 할 땐 지갑 열고 거래부터?
누가 돈 벌지 말래? 유명세 반대? 나도 필요해. 음악으로 먹고 사는 나의 삶엔.
근데, 이 문화의 다양성들은 아예 인정받지를 못하네. 증명되는 박해.
문화의 얼굴에 손을 대 변하네. 이쁘다 하지만 내가 볼 땐 괴상해.
아, 결국 성괴랑 뒹구는 너네들 탓? 아니면 우리가 시대를 모르고 떠드는 병맛?
그 증명은 역사에게 맡겨볼래. 그 전까지 누군가에게 우린 꽉 막힌 꼰대.
ㄷㄷ 뷰너한테 처맞는 국힙의 역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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