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락에서는 몰라도
한국 맥락에서는 저항이랑 아무 상관 없는 게 힙합인데
사회체제 거대담론에 대한 비판이 과연 한국 힙합이라는 장르문화의 코어였냐?
저항은 무슨 시발 그냥 후까시 잔뜩 들어간 새끼들 반항 정도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