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그라운드 오버그라운드 나누던 시절부터
이어져온 역사라서 그런가 ㄹㅇ
일반 대중을 너무 무시하긴 해

근데 그만큼 막귀가 너무 많음
그루브감을 느끼고 안느끼고 그 이전에
앨범 단위로 뭘 들을려고도 안함
그냥 우다다랩이나 빨아대니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