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실용음악학원 하는 애들이 꽤 있는데
이제는 랩을 배우려는 학생들도, 랩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잘 없다구 그런다
5~7년전에 랩 가르치던 선생님들은 커리어좀 있어도 다른일하거나 딸배뛰는게 태반이고
랩을 배우려는 학생들보다는 비트메이킹을 하겠다는 학생이 더 많다고 그러네
나는 힙합은 듣기만하는 기타맨이라 몰랐는데
씬 자체가 대폭 축소되면서 폭망했다고들 그러더라고
진짜임?
친구들이 실용음악학원 하는 애들이 꽤 있는데
이제는 랩을 배우려는 학생들도, 랩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잘 없다구 그런다
5~7년전에 랩 가르치던 선생님들은 커리어좀 있어도 다른일하거나 딸배뛰는게 태반이고
랩을 배우려는 학생들보다는 비트메이킹을 하겠다는 학생이 더 많다고 그러네
나는 힙합은 듣기만하는 기타맨이라 몰랐는데
씬 자체가 대폭 축소되면서 폭망했다고들 그러더라고
진짜임?
개그맨 한명한테 씬 뒤집히는거보면 말 다했지 좆망함
뷰너 얘기임? 재밌게 보고있긴한데
개개인의 사정까진 몰라도 판이 축소된 건 맞기야 하겠지
레스기릿하면서 급식들 잼민이들 길거리 뛰어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K-POP이나 씹덕밖에 안보인다....
요즘은 사실 유행하는 장르도 그렇고 인식도 그렇고 "래퍼가 사운드 뒤지면 됐지 랩은 좀 못해도 되는 시기"가 되어버려서 비트메이킹 쪽이 훨 활발해진 것고 꽤 수긍이 가고
랩레슨이 뭘 가르쳐 주냐고 그랬잖아 이센스가 한두달이면 되는걸
그걸로 타격 컸겠지 ㅇㅇ